[출발확정/품격/노쇼핑/VIP버스] 미동부 캐나다10일 <힐튼나이아가라20층이상폭포뷰/올드퀘벡숙박/뉴욕/워싱턴/몬트리올>naver.me
미동부와 캐나다를 아우르는 10일 여행 개요
이 상품은 뉴욕, 워싱턴 D.C., 필라델피아에서 시작해 나이아가라 폭포와 토론토를 거쳐 몬트리올과 퀘벡까지 방문하는 8박 10일 일정입니다. 유명 관광지와 자연경관을 균형 있게 포함해 가족이나 친구 여행에 적합해요. 노쇼핑과 VIP 버스를 활용해 편안한 이동과 여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미동부와 캐나다를 아우르는 10일 여행 개요
이 상품은 뉴욕, 워싱턴 D.C., 필라델피아에서 시작해 나이아가라 폭포와 토론토를 거쳐 몬트리올과 퀘벡까지 방문하는 8박 10일 일정입니다. 유명 관광지와 자연경관을 균형 있게 포함해 가족이나 친구 여행에 적합해요. 노쇼핑과 VIP 버스를 활용해 편안한 이동과 여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여행 정보
| 항목 | 내용 |
|---|---|
| 여행사 | 모두투어 |
| 여행 기간 | 8박 10일 |
| 출발지 | 인천 |
| 방문 도시 | 몬트리올, 퀘벡, 나이아가라 폴스, 토론토, 킹스턴, 나이아가라폴스, 뉴욕(뉴욕주), 워싱턴D.C., 필라델피아(펜실베니아) |
| 성인 요금 | 5,699,000원 (출발일에 따라 변동) |
| 숙박 | 더블트리 바이 힐튼 소머셋 호텔, 코트야드 바이 매리어트 에디슨 우드브리지, 페어필드 인 앤 스위트 바이 매리어트 파시파니 |
| 포함 식사 | 23회 |
| 현지 교통 | 버스 |
대표 관광지 소개
독립기념관

미국 독립의 중심지인 독립기념관은 18세기 중반에 완공된 벽돌 건물로, 독립선언문 서명과 연방 헌법 제정 등 미국 민주주의 토대가 마련된 장소입니다. 원래 의사당으로 지어진 이곳은 미국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건축적 가치보다는 역사적 문서와 토론의 현장이라는 점이 주목됩니다. 미국 역사에 관심 있는 여행자에게 특히 의미 있는 방문지입니다.
몬트리올 시청

몬트리올 시청은 19세기에 지어진 제2제정 양식의 건축물로, 복원 과정을 거쳐 우아한 내부와 외관을 자랑합니다. 대리석과 청동장식의 로비에는 지역 예술가의 조각상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천장과 스테인드글라스의 세밀한 장식도 인상적입니다. 저녁 조명이 켜지면 더욱 운치 있는 모습으로 구시가지 분위기를 한층 살려줍니다.
자유의 종

필라델피아 독립기념관에 걸린 자유의 종은 1752년 주문 제작된 역사적 종으로 '모든 땅 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자유를 공표하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여러 차례 수리와 재주조를 거쳐 오늘날까지 보존되었으며, 본래 의회 의원 소집용으로 사용됐지만 시민들의 공적 모임을 알리는 상징이 되었습니다. 미국 독립 역사에 관심 많은 이들에게 뜻깊은 장소입니다.
하이라인 파크

뉴욕시에서 길이 1.6km에 이르는 하이라인 파크는 과거 고가 철도를 공원으로 재탄생시킨 도시 재생 공간입니다. 1980년대 방치된 구조물에 꽃과 나무를 심고 벤치를 배치해 자연과 도시가 어우러진 산책로가 되었으며, 미트패킹 디스트릭트에서 첼시 지구까지 이어집니다. 도시 속에서 자연의 평화로운 분위기를 즐기고 싶은 여행자에게 적합합니다.
여행 일정과 동선 파악
| 일차 | 이동 동선 | 식사 | 숙박 |
|---|---|---|---|
| 1일차 |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 SEARCH & MATCH INC. (703-941-6295) → 뉴욕 → 덤보 → 브루클린 브릿지[조망] → 뉴욕 차이나타운 → 석식 후 호텔 투숙 | -/기내/한식 | O |
| 2일차 | 뉴욕 → 센트럴 파크 → 베슬 → 엣지 전망대 → 워싱턴 스퀘어 파크 → 자유의 여신상 → 911 메모리얼 → 첼시 마켓 → 하이라인 파크 →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 호텔/특별식/한식 | O |
| 3일차 | 필라델피아 → 자유의 종 → 독립기념관 → 필라델피아 시청 → 펜스랜딩 → 필라델피아 스카이라인 → 워싱턴 DC → 링컨 기념관 → 백악관 [조망] → 자연사 박물관 → 국회의사당 [외부관람] → 제퍼슨 기념관 →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공원 → 마틴루터킹추모공원 → 석식 후 호텔 투숙 | 호텔/특별식/한식 | O |
| 4일차 | ※육로를 통해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을 넘어가게 됩니다. → 나이아가라 폭포 → 나이아가라 선택관광 [선택관광] → 스카이론 전망대(선택관광) → 월풀 제트보트 (선택관광) → 나이아가라 헬기투어(선택관광) → 나이아가라 폭포 전망 3코스 스테이크 중식(선택관광) → 바람의 동굴(선택관광) → 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선택관광) | 호텔/특별식/특별식 | O |
| 5일차 | 나이아가라 → 나이아가라 시티 크루즈 → 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 → 테이블락 하우스 → 퀸 빅토리아 파크 → 꽃시계 → 리빙 워터 웨이사이드 채플 → Reif Estate Winery → 토론토 → 토론토 시청사 → 구시청사 → 라운드하우스 파크 → 온타리오주 주의사당 [조망] → 토론토 대학 [조망] → 하버프론트 [조망] → 온타리오 호수 [조망] → 로저스 센터 [조망] → CN타워 전망대(선택관광) | 호텔/현지/한식 | O |
| 6일차 | 천섬 유람선 → 퀘벡 → 올드 퀘백 → 호텔 투숙 | 호텔/특별식/특별식 | O |
| 7일차 | 샤토 프롱트낙 호텔 → 더프린 테라스 → 화가의 거리 → 노틀담 성당 → 다름 광장 → 로얄광장 → 승리의 성모 대성당 → 주의사당 [조망] → 라발대학교 [조망] → 아브라함 대평원 [조망] → 시타델요새 [조망] → 몽모랑시 폭포 케이블카 [선택관광] → 몬트리올 → 몽로얄 공원 → 구시가지 → 자끄 까르띠에 광장 → 몬트리올 시청 [외부관람] → 석식 후 플래츠버그로 이동 | 미정/기타/특별식/현지 | O |
| 8일차 | 애드리온댁 주립공원 → 레이크 조지 → 오저블 케이즘 [선택관광] → 뉴욕 트와일라잇 투어 → 석식후 호텔로 이동 | 호텔/특별식/한식 | O |
| 9일차 | 이동 및 자유일정 | 호텔/-/- | - |
| 10일차 | 이동 및 자유일정 | -/-/- | - |
뉴욕에서 출발해 필라델피아, 워싱턴 D.C., 나이아가라 폭포, 토론토, 몬트리올, 퀘벡 등을 방문하는 동선입니다. 미국과 캐나다 국경을 육로로 넘으며 역사적 명소와 자연 관광지를 균형 있게 배치했어요. 이동이 많지만 VIP 버스 편안함으로 부담을 줄였습니다.
포함 숙소 및 서비스

이 상품은 더블트리 바이 힐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페어필드 인 앤 스위트 등 중급 호텔에서 숙박하며, 모든 식사는 23회 포함돼 있습니다. 호텔식 또는 현지식, 한식이 골고루 제공되어 다양한 입맛을 배려했어요. 전문 가이드와 VIP 버스에서 편안한 이동과 세심한 서비스가 보장됩니다.
후기에서 주목받는 점
후기에는 노쇼핑으로 자유롭게 관광할 수 있다는 점과, 주요 관광지 방문에 여유가 있어 만족도 높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다만 이동이 많아 체력이 필요한 일정이라는 평도 있어 체력 안배가 필요하다는 조언이 있습니다. 대체로 가족, 친구 그룹 여행에 어울린다는 반응이 많아요.

여행 전 알아두면 좋은 팁
여행 기간이 길고 방문지가 다양하므로 건강과 체력 관리가 중요합니다. 미국과 캐나다 국경 통과 시 여권과 비자 서류를 미리 점검하세요. 날씨 변화가 심할 수 있어 겹쳐 입을 수 있는 옷과 편한 신발을 준비하면 좋습니다. 선택관광이 많아 개인 일정에 맞춰 계획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미동부의 역사와 문화, 캐나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고루 경험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체력과 일정을 고려한다면 다양한 볼거리와 편안한 이동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추천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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